솔리스 장관은 이날 블룸버그TV에 "고용 창출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오바마 대통령이 이같은 노력의 원동력이 될 중소기업을 위해 추가 세제혜택을 위한 초안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뉴욕시간으로 오후 2시40분 경제관련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백악관의 크리스티나 로머 경제자문위원장은 12월 고용지표가 발표된 후 12월 지표가 11월에서 후퇴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여전히 1년전보다 개선된 궤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로머 위원장은 특히 고용지표가 점진적으로 고용시장이 안정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