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호 기자] LG전자는 인텔의 최신 고성능 프로세서 '코어 i5'를 탑재한 엑스노트 'R490', 'R590' 등 2종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코어 i5' 프로세서는 터보 부스트 기술로 단일 작업시 최대 3.06GHz까지 속도를 높여 구동성능을 높였다. 코어2 듀오 대비 멀티 태스킹 속도는 34%, 컨텐츠 제작성능은 42% 이상 향상됐다.
'엑스노트 R490시리즈'는 14인치 1366X768 해상도 LED LCD, 엔비디아 지포스 310M DDR3 512MB 그래픽카드, DDR3 1066MHz 고성능 메모리 등을 탑재, 고성능을 구현한다.
또 손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터치패드 및 평면 사각형의 새로운 키보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판매가는 R490시리즈가 150만원대, R590시리즈가 160만원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