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부터 본격화한 사업 구조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고 재무구조 역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2시 5분 현재 에피밸리는 전날에 비해 4.83%(70원) 오른 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이후 이날 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해 말 있었던 중국 일렉테크와의 LED 에피웨이퍼 및 칩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 소식도 주가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피밸리 관계자는 "지난해 부터 시작된 고강도 사업 구조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재무구조 역시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는 고수익의 LED제품 판매로 본격 흑자전환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