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부는 11월 독일의 산업수주가 전월대비 0.2%(계절조정수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5% 증가할 것이라고 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를 대폭 밑도는 수준.
세부적으로 국내 수주는 1.4% 증가한 반면, 해외수주는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부는 "자동차에 대한 수요 감소가 전체 지수 하락을 야기"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10월 독일의 산업수주 증가율은 당초 마이너스 2.1%에서 마이너스 1.9%로 상향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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