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만 통계청은 대만의 12월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46.9% 증가했으며 수입은 56.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2월 대만의 무역수지는 16억 5000만 달러(미국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지난달 대만의 수출과 수입이 전년대비 45.3%, 48.7% 각각 증가해 23억 달러 규모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국가별 수출 동향은 지난달 대 중국 수출이 전년대비 91.2% 증가했으며 대 미국 수출은 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