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건축종합잡지인 '빌딩 디자인'은 지역별, 프로젝트별 등 각 부문별로 순위를 매겨 발표했으며, 매출 기반의 지역별 랭킹에서 희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니켄세케이(일본)와 나란히 'BIG 2'를 지켜 명실상부한 아시아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 예상수익을 기준으로 한 'TOP 10 for Expected Profit'에서는 전세계 8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프로젝트 성격별 전세계 랭킹에서는 문화시설, 정부청사, 스포츠시설 부문 등 여러 부문에서 10위권 내에 랭크되며 다양한 설계 경쟁력을 과시했다.
희림은 이번 '빌딩디자인' 뿐만 아니라 미국 ENR(Engineering News Record)지에서도 2년 연속(2008~2009년) 아시아 'BIG 2'로 꼽힌 바 있다.
희림 기획본부 최은석 전무는 "글로벌 무대에서 이뤄낸 성과에 힘입어 브랜드 가치 또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전략적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서는 한편, 기술력과 브랜드 강화에도 꾸준히 힘써 오는 2015년까지 아시아 1위, 세계 5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