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7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04% 오른 1만 736.19를 기록하고 있다. 이 지수는 11.30엔, 0.1% 상승한 1만 742.75엔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별 종목 가운데 일본항공(JAL)의 주가는 6% 가량 밀려 있다.
구조조정 비용으로 올 회계연도에 총 1조 2300억엔의 손손실을 기록할 것이라는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의 보도가 악재로 작용했다.
반면 상품가격 상승으로 원자재주는 강세를 나타내면서 지수 하락세를 방어하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