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비용 증가세가 향후 기업들에 주된 장애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날 CIPS/Markit는 12월 영국의 PMI 서비스업지수가 56.8로 직전월의 56.6에서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6.6보다도 양호한 수치다.
특히 하위 자수 중 신규 기업 지수는 57로 직전월의 56.8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3/4분기 PMI지수가 개선되었음에도 불구, 영국 경제가 0.2% 위축되었다는 점을 들어 향후 서비스업 경기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고 경고했다.
더불어 에너지 가격을 비롯한 투입 비용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