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arkit/ADACI는 12월 이탈리아의 PMI 서비스업지수가 53.9로 직전월의 49.8에서 개선되었다고 수정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0.6보다도 양호한 수치다.
다만 마르키트의 안드류 셀프 이코노미스트는 "신규 기업 활동이 개선된 덕분에 전체 지수가 개선되었지만, 일자리가 계속 줄고 있는데다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경기 회복은 험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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