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기업들의 인력 감축 속도는 지난 해들어 가장 완만해지면서 고용여건이 개선될 것임을 시사했다.
지표 산출업체인 마르키트/CDAF에 따르면 12월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8.7로 지난 11월의 60.9보다 하락했다. 11월 지수는 37개월래 최고치였다.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이번 달 전문가 예상치는 59.3이어서 실제 결과는 기대 이하였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지수를 통합한 PMI 종합지수도 59.2로 11월의 37개월 최고치인 60.2에서 후퇴했다.
다만 12월 프랑스의 서비스업 신규사업지수는 60.9로 0.2포인트 오르면서 25개월 최고치를 기록했고, 고용지수는 아직 위축 단계 있기는 해도 서비스 및 종합지수 모두 개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