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2시 17분 현재 테라리소스는 전일대비 11.39% 급등한 1125원까지 치솟았다.
이날 테라리소스측은 "러시아 현지 계열회사 빈카사가 벨라루시 공화국 민스크시의 kapernik사와 미화로 약 5000만불 규모의 원유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벨라루스 공화국 국영기업인 Belarus oil company와는 kapernik사보다 더 큰 규모의 원유공급에 대해 협상중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벨라루스 공화국과는 월 3만톤 규모로 대략 5000만불 규모의 원유를 공급하는 계약추진이 막바지 단계에 왔다"며 "다만 실제 판매되는 원유가격은 원유를 인도할 때 결정되기 때문에 금액으로 100%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