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는 회계연도 2/4분기에 24센트의 주당순익을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팩트셋리서치의 예상치인 39센트를 하회하는 수준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5달러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결과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억 1000만달러로 지난해의 30억 1000만달러를 밑돌았지만 예상치인 16억 7000만달러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정규장에서 2.33% 오른 모자이크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 들어 일시 1.7%까지 밀린 뒤 0.5%대로 낙폭을 축소한 상황이다.
앞서 마감한 정규거래에서 뉴욕증시는 주요 지수들이 서로 엇갈린 모습을 나타냈다.
S&P 500지수는 기대 이상으로 나온 미국의 11월 공장주문과 포드자동차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15개월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도 16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에서 무감했다.
다만 다우존스지수는 11월 잠정주택판매지표가 9개월만에 첫 하락세를 보인 것이 악재로 반영되면서 0.11%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