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우림건설 심영섭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매출 목표를 6600억원을 당성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혁신경영을 실천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심회장은 이어 "혁신적 경영은 단순히 추진력만이 아니라 이를 통한 경영 체질을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다.
혁신 경영을 정착을 위해 △기업 경쟁력 강화 △ 내실경영으로 재무구조 개선 △성장 잠재능력 강화 등을 강조했다.
내실경영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심회장은 "처한 현실을 바로 인식하고 조직 내 비효율적이며 비생선적인 요소를 철저히 제거 하자"고 말했다.
현재 우림건설은 기업재무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중으로 인력 감축 및 경비 절감 등 감량 경영을 추진 중이다.
심회장은 성장 잠재능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인 연구 노력과 미래 유망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중국, 카자흐스탄, 알제리, 세네갈, 베트남 등 세계 시장 공력을 위한 전략을 재수립하고 진출의지를 밝혔다.
심회장은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고정관념에 의한 타성이나 패배주의, 부정적 사고가 아니라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는 확신에 찬 도전의식"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