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BMW그룹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조이(JOY)를 기본 테마로, 전 세계적으로 감성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BMW측은 '더 스토리 오브 조이(The Story of JOY)'는 오감(五感)을 이용한 감성 마케팅이 핵심이기 때문에 브랜드 자체의 감성적인 표현들을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인간의 5가지 감각을 이용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BMW은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아우르며 오감(五感)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시작은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이 직접 나섰다. 국내에서 방영되는 '더 스토리 오브 조이(The Story of JOY)' 영상 광고 내레이션에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이다.
김 사장의 목소리가 녹음된 광고는 이달부터 온라인을 통해 'JOY' 캠페인의 알리는데 활용된다.
또 쿡(Qook)TV내에 BMW 전용 채널이 새롭게 열어서 BMW 차량 소개 동영상, BMW 기술 소개 영상과 브랜드 관련 광고, 그리고 각종 신차발표회 및 시승행사 관련 이벤트 영상 등 다양한 내용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 리조트 내에 조이(JOY) 컨테이너가 문을 열고, BMW 홈페이지에서는 JOY와 어울리는 유니버셜 뮤직의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있게 했다. JOY관련 사진과 텍스트를 직접 올릴 수 있다.
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JOY는 BMW가 추구하는 모든 메시지가 함축되어 있다"며 "BMW 브랜드를 감성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