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전일 종가기준 1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마감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번 주 중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예측가들은 영국의 FTSE100지수가 11~12포인트, 독일의 DAX지수는 16~18포인트, 프랑스의 CAC40지수는 5~10포인트 각각 하락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일 FTSE유로퍼스트300지수는1.4% 오른 1060.73포인트를 기록해, 지난 2008년 10월이후 최고치로 마감했다. 또 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5개월 연속 확장했다는 소식에 뉴욕 증시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아시아 증시의 일본 닛케이 225평균지수는 0.25% 오른 1만681.83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