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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성공투자 원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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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절대 귀가 얇지 않다. 여러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를 구하지만 절대로 남의 말에 휘둘리지는 않는다. 소위 주식고수로 불리우는 투자자들도 그들의 성공비결에 대해 스스로 정한 목표수익률을 지키는 원칙과 투자시점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러한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초보투자자일수록 좀처럼 지키기가 어려운 법인데, 올해는 주식고수들의 투자원칙을 토대로 나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다음은 씽크풀 주신등용문 주식멘토 sense영(필명)의 ‘성공투자로 가는 매매노하우’의 발췌내용이다.

여러분은 평소 투자를 어떻게 하십니까? 사실 주식투자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또한 지속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잃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불과 5%정도의 투자자들만 성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차치하고,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장세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강력 매수 후 홀딩할 필요가 있는 장세인지, 아니면 단기대응 할 장세인지를 분명히 인지하고 그대로 밀고 나갈 용기와 베짱이 필요합니다.

장세는 대형주 장세인데 중소형주, 개별종목을 매매한다던지, 혹은 위험하다고 중소형주 중 너무나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종목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초보자나 직장인은 과연 중소형주, 개별종목을 어떻게 매수하며, 어떤 전략을 강구해야할까요?

핵심은 상승초기입니다. 어떤 종목이든 상승하기 전, 혹은 급등하기 전 반드시 매수급소를 보이며, 이때를 놓치지 않는다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항상 이미 급등한 종목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여기저기 귀동냥으로 얻은 정보를 토대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강력한 매수신호를 간과한 채 수익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상승초기인 종목에 대해서는 단기매매를 해서는 안되며, 설사 조정을 보인다고 해도 상승초기종목은 물리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웬만한 조정흐름에서는 흔들리지 말고 홀딩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종목이 급등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 노력, 훈련, 그리고 경험을 통해 어떤 추세, 패턴에서 급등을 하는지, 어떤 패턴은 단기매매를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대응전략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상승초기의 종목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특정종목이 상승을 할 때 가장 먼저봐야 할 것은 바로 추세요, 그 다음이 실적, 이후 재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승주와 급등주는 말 그대로 추세에 따라 다르며, 이후 재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시 말해서 실적이 좋아서 급등하는 것이 결코 아니며, 바로 실적보다 중요한 것이 추세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종목선정의 핵심은 바로 최근 매수신호가 발생했느냐 아니냐 여부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실패하고 급등주를 놓치는 이유는 추세의 비밀, 다시 말해 상승전 추세의 비밀, 흐름, 특성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세력들은 상승하기전 반드시 추세를 만듭니다. 특히 최근 매수세력은 많은 것을 사전에 인지한 후 장세를 절대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신용이 많은 종목은 절대 급등은 없다는 점, 외인, 기관선호종목군중 사실상 급등주는 나타나지 않는다는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수박겉핧기식 전략으로는 절대 급등주를 따라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두번 째, 성공투자의 핵심은 바로 강약조절입니다. 장세가 좋을 때는 강력 베팅 후 홀딩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좋으며, 장세가 좋지 않을 때는 단기매매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매수신호가 발생한 종목은 몰빵을 해도 괜찮다는 마인드로 강력베팅을 해야 하며, 그저 매수신호가 보통인 종목이라면 적절한 베팅을 하여 단기매매, 추세매매를 병행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식투자를 할 때 중요한 전략은 매매종목, 홀딩종목의 개수 및 매매횟수입니다. 평소 홀딩종목이 많으면 수익과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수, 주가는 반드시 조정을 거치기 마련이고, 장세조정 시에는 상승폭보다 하락폭이 클 수밖에 없고, 또한 투자자가 가장 좋은 종목을 선정할 수 없기 때문에 손실을 면치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보투자자일수록 잦은 매매를 피해야 할 것입니다. 잦은 매매로 수수료, 세금 등으로 지불하는 금액이 커지는 반면, 그만큼 수익으로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이중, 삼중 손실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매매하는 횟수만 평소보다 반으로 줄인다면 그만큼 수익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을 명심하고 경인년부터는 반드시 매매횟수를 작년의 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한편 sense영(필명)을 비롯해 씽크풀 전문가의 주식투자에 대한 코칭내용과 멘티참가자의 실시간 매매내역은 씽크풀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skillup/index.jsp)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뉴스핌에서도 오는 1월 말까지 6주 간 공개될 예정이다.


#전문가 소개


투자경력 25년
실전 투자기법 강의 진행
sense영의 주식교실 운영
씽크풀 VIP 라이브(http://www.thinkpool.com/live/specialist/sview.jsp?penid=sense07)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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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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