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33.3% 올린 8만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하나대투증권의 이정 애널리스트는 5일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와 전자재료사업부 실적의 지속적인 성장 및 기업가치 향상에 따른 높은 평가액을 적용한다"며 "올해 실적 호조 등으로 제일모직의 주가가 재차 한 단계 레벨업 되는 시기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제일모직의 4/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4.8%증가한 751억원로 전망했다.
케미칼사업부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자재료사업부(반도체 및 TFT-LCD 부문)의 양호한 실적 달성과 패션사업부의 실적 개선 등으로 시장 예상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