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4~1.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첫째주(1.4~1.8)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월 4일(월)

방통위, 간부직 국립묘지 참배 (오전 7시 50분, 국립현충원)
정부, 2010년 시무식 (오전 9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시무식 및 CI선포식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재정집행 효율화 등을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시무식 직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시무식 (오전 9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부 합동 시무식 (오전 9시)
대한상의, 2010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 (오전 9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 신년하례식 및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15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2010년 증권 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오전 9시 40분, 부산사옥 6층 대회의실, 서울사옥 종합홍보관)
금융위원회, [축사]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50분)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배정계획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10년도 재정 조기집행 계획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부 시무식 (오전 10시 20분, 과천청사 대강당)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신입직원 입행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우리집 가전제품 전기요금 적게내는 제품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플랜트 수주 재도약 시작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공정위 시무식 (오전 11시, 조달청)
대한상의, 중소기업이 바라본 2010년 경영환경 전망 조사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지하강당)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기획재정부, 2009년 4/4분기 복권판매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7~2009년중 중기 물가안정목표 운영 평가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경제교육용 만화 '루키의 나라 경제 따라잡기' 발간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신입직원 및 동 가족 환영 오찬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동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파생상품시장 동향 (정오)
방통위 간부직 신년오찬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사랑방)
정부, 2010년 신년인사회 (오후 3시, 청와대)
방통위, 청와대 신년인사회 (오후3시, 청와대영빈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 창립11주년 기념식 (오후 6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지급결제제도' 개정판 발간 (배포시)

중국 HSBC, 12월 PMI지수: 56.1, 예상 NA, 이전 55.7

러시아, 신년연휴로 금융시장 휴장(~8일까지)
스웨덴중앙은행, 12월 금리결정 회의 의사록 발표 (오전 3시 30분)
프랑스 Markit/CDAF, 12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4.7, 예상 54.4, 이전 54.4
독일 Markit/BME, 12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2.7, 예상 53.1, 이전 52.4
유럽 Markit, 1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1.6, 예상 51.6, 이전 51.2
영국 CIPS/Markit, 12월 PMI제조업지수: 54.1, 예상 52.0, 이전 51.8
유로존, 1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3.7, 예상 NA, 이전 -5.50
영란은행(BOE), 11월 M4 공급-수정: 0.1%, 예상 NA, 이전 0.0%MM
영국은행협회(BBA), 11월 모기지승인건수: 60.518K, 예상 58.0K, 이전 57.718K(57.34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1월 건설지출: -0.6%, 예상 -0.4%, 이전 -0.5%(0.0%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2월 제조업지수: 55.9, 예상 54.3, 이전 53.6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 미국경제학회(AEA) 컨퍼런스에서 '정부의 위기 대처' 주제 연설 (오전 10시 15분)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80%(4.34배), 이전 0.110%낙찰(3.39배)
미국 재무부, 26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0%(4.20배), 이전 0.200%낙찰(3.57배)


◆ 1월 5일(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5시 20분, 성남)
한국은행, 2009년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6시 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2009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 방안 (오전 11시)
대우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2010년 지역경제 주요 이슈와 전망'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09년 4/4분기 동향 및 2010년 1/4분기 전망) (정오)
금융감독원,‘외환파생상품거래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정오)
공정거래위, 10개 대학교의 입시요강상 전형료 환불불가조항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기관 신년 하례회 (오후 2시,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 (오후 2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축사] 2010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일본은행, 12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3.8%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실업률(실업자수) (오전 4시, 예상 8.1%(3.3M), 이전 8.1%(3.215M))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1.0%, 이전 0.5%YY)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미국경제학회(AEA) 연례회의 '정부 구제금융 종료' 주제 토론회의 패널 참석 (오전 8시)
미국 상무부, 11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0.6%MM)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1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2.1%, 이전 3.7%)
미국 AutoData, 12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8.29M/11.00M, 이전 8.31M/10.88M)


◆ 1월 6일(수)

지식경제부, 2009년 부품소재 무역수지 500억달러 돌파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미소금융 지역지점 개소식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09년 12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스마트폰 전자금융서비스 안전대책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공시실적 (정오)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1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수출현장방문 (오후 4시 30분, 남동공단)
재정부 윤증현 장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한상의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금융위원회, 제1차 증선위 개최 결과 (조사·감리결과 조치안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장기업 파생상품 이용현황 (배포시)

영국 Nationwide,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73)
영국 소매업연합(BRC), 12월 소매판매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오스트리아, 핀란드, 그리스, 슬로바키아, 스웨덴, 크로아티아, 주현절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48분, 예상 59.3, 이전 60.9)
독일 Markit 1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3분, 예상 53.1, 이전 51.4)
유럽 Markit, 1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8분, 예상 53.7, 이전 53.0)
영국 CIPS/Markit, 12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6.6, 이전 56.6)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NA NA, 이전 1.5%MM -16.5%YY)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2% -4.5%, 이전 0.2%MM -6.7%YY)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7일까지)

미국 챌린저, 12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72.3%)
ADP, 12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73K, 이전 -169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2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0.0, 이전 48.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54M)
미국 연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5일~16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패밀리달러/몬산토, 베드배스앤비욘드, 분기실적 발표


◆ 1월 7일(목)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 경영실태평가제도 도입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세계진출 설명회 (오전 9시 40분, 코엑스)
통계청, 최근 경제동향 2010. 1(그린북)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신입직원 임용식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자동차용 부동액, 워셔액 "어는점 등" 안전기준 미달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63빌딩 국제회의장)
한국은행, 2009년중 외환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2010. 1 경제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서민 금융소비자의 본인 신용정보 무료열람기회 확대 등 제도개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6시, 포스코센터)
대한상의, 2010년도 물류산업 전망 조사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매일신문 신년 하례식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201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코트라, 2010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비즈니스포럼 (~8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2% -1.7%, 이전 0.5%MM -1.7%YY)
EU 경제금융국,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6.0, 이전 -17.0)
EU 경제금융국, 12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90.0, 이전 88.8)
EU 경제재무부, 12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56)
EU 유로스타트, 11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1% -1.8%, 이전 0.0%MM -1.9%YY)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5%, 이전 -2.1%MM)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5K, 이전 432K)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캔자스시티 중앙환전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1시)
주요 소매업체 12월 동일점포 매출 (시간 미정, 예상 NA, 이전 -0.3%)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상하이 자오퉁대학 포럼에서 연설
아폴로그룹/콘스텔레이션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1월 8일(금)

진동수 금융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총회 참석(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20분, 르네상스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정우회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30분, 우정사업본부)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관수레미콘구매입찰관련 2개 레미콘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규제개혁 법제사법 특위 (오후2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구술심의 : (주)지에스리테일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보광훼미리마트의 가맹사업법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코리아세븐의 가맹사업법위반행위에 대한 건, 한국미니스톱(주)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바이더웨이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서면심의 :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들의 집행정지신청에 대한 건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외산 Happy Hour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총재회의 (1/8~13,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회의 (1/8~11,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3차 FSB 총회 (1/7~11,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737억$)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오후 2시, 예상 NA/NA, 이전 89.4/94.3)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오후 2시, 예상 NA/NA, 이전 100/100)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124억€, 이전 129억€)
프랑스 세관, 11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8억€, 이전 -44억€)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9%, 이전 9.8%)
EU 유로스타트, 3Q GDP 성장률-수정 (오전 5시, 예상 0.4% -4.1%, 잠정 0.4% -4.1%, 이전 -0.2%QQ -4.8%연율)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NA NA, 이전 -1.8%MM, -12.4%YY)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1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1.4)

미국 노동부, 1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0K, 이전 -11K)
미국 노동부, 12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10.1%,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2시간)
미국 노동부, 12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상무부, 11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3%)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은 총재, 메릴랜드은행가협회 주최 퍼스트프라이데이 경제전망포럼에서 연설 (오후 1시 35분)
미국 연준, 11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50억$, 이전 -35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상하이 금융경제대학에서 연설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사진
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