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르키트/CDFA는 12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가 54.7으로 직전월의 54.4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인 54.4에서 변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보다 양호한 결과다.
이에 대해 마르키트의 잭 케네디 이코노미스트는 "프랑스 제조업 분야는 12월에도 빠른 회복세를 지속"했다며 "지난 4/4분기 생산은 9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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