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47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거래일 대비 4.93%(1200원)오른 2만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엘케이는 현재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패널을 LG전자 등에 공급하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라 LG전자에 터치패널을 공급하고 있는 이엘케이에 호재"라며 "특히 모토로라 터치패널 판매가 원활해 지난 4/4분기 45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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