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번 신년연설에서 2010년을 '선진일류 국가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삼아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선진화 개혁'의 결실을 낼 것임을 강조할 방침이다.
또 지난해 경제위기 극복과 고통분담에 동참해준 국민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이 대통령은 글로벌 외교를 강화하고 선진화 개혁에 박차를 가할 뿐만 아니라 친서민 중도실용의 정책 기조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운영 구상을 설명할 예정.
이외에도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구상을 밝히고 6.25 60주년을 맞이해 그간 도움을 받았던 세계에 다시 보답하는 성숙한 세계국가로서의 책임과 기여를 강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