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의 일부 휴대폰 기종에서 이날 수신한 문자메시지의 수신일이 '2010년 1월 1일' 이 아닌 '2016년 1월 1일'로 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사의 문제는 아닌 휴대전화 자체의 문제인 것으로, 날짜 표기 외에 다른 기능상의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현재 원인을 파악중에 있으며 원인 파악이 되는 대로 대응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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