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PMI는 당초 2006년 1월 이후 최고치인 60.0으로 발표됐었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55.0, 11월 지수는 56.1이었다.
한편 12월 고용지수는 51.2에서 47.6으로, 생산지수는 65.8에서 64.2로 햐향 조정됐다.
반면 신규주문지수는 63.5에서 64.4로 상향 수정됐다.
PMI지수가 하루만에 수정 발표된 것은 데이터상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연말을 맞아 계절적 요인 반영이 빨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특히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