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키움증권 마주옥 애널리스트는 "1월 주식시장은 조정 이후 반등 흐름을 예상한다"며 "월초반에는 일시적인 수급 불안 속에서 배당 관련 프로그램 매수세가 매도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월 중반 이후 주식시장은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면서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경제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고 이러한 회복세가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그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달러화 강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마 애널리스트는 "FRB의 출구전략은 빨라야 3/4분기 중이 될 것"이라며 "최근 달러화 강세 원인이 안전자산 선호가 아니라 경기회복 기대라는 점에서 오히려 신흥 공업국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