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이날 “올해, 방송통신의 경쟁력을 높여 국민이 원하는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할 각오”라며 “새해 핵심과제를 방송통신 경쟁력 제고와 네트워크 고도화, 그리고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 뒀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방통위는 새로운 방송채널과 통신서비스 재판매 제도를 도입하고, 방송광고와 콘텐츠 시장을 육성하는데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또 그밖에 3차원 입체영상 TV 실험방송과 무선 인터넷 활성화, 10배 빠른 네트워크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작년 한 해는 방송통신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하기 위한 진통의 시기였다”며 “이제 붕새가 거대한 바다를 횡단해 간다는 ‘붕정만리(鵬程萬里)’라는 말처럼 원대한 꿈과 비전을 갖고 이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