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식시장이 전일까지 이어진 연말 랠리 이후 소폭 쉬어가는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국채입찰에 대한 수요도 활발한 모습이다.
하지만 80억 유로 규모 이탈리아 BTP 채권발행 등의 물량 공급을 앞두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이날 독일 분트채 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1틱 상승한 121.50에 개장했다.
한국시간 오후 4시 17분 현재 분트채 3월물은 전일대비 6틱 상승한 121.5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도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연말 장세 양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은 이날 발표되는 유로존 통화공급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