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에프알텍(대표 남재국)은 30일 LED PAR 30(컨버터 내장형 LED램프)의 KS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지난 7월 KS표준을 정하고 시행한 이후 5개월만에 이루어진 것.
에프알텍이 이번에 취득한 KS인증은 컨버터 내장형 LED램프의 기구물의 안전 및 성능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10W초과 20W이하 제품군이다.
에프알텍은 “KS인증 취득으로 LED실내등에서 차별화되고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면서 “향후 진행될 지자체나 공공기관의 LED조명 교체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KS인증을 취득한 PAR30 제품에 대해선 현재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도 진행하고 있어 내년초에 인증취득이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프알텍은 KS인증을 획득한 PAR30 제품이외에 MR16, 평면조명에 대해서도 KS인증 및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을 진행중에 있고, 일본 LED형광등에 대해서는 일본 PSE인증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최근 정부 보급사업과 KS 및 고효율 기자재 인증제도가 도입되면서 일반 조명시장 또한 활기를 띠고 있어 내년 본격적인 LED조명 보급 시대가 도래하면 LED사업부문에서 에프알텍의 실적은 크게 성장할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