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음 스포츠’ 개편은 단순한 뉴스 위주의 구조에서 벗어나 각 경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일정/결과’ 코너 및 팀/선수별 기록 데이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록실’을 신설, 제휴CP(Contents Provider)로부터 제공되는 방대한 스포츠 데이터를 통합해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등 세분화된 종목별 ‘일정/결과’ 코너를 통해서 경기 일정 및 결과를 손쉽게 살펴볼 수 있고, 원하는 팀별로 조회도 가능하다. ‘기록실’에는 국내외 250여 팀 및 약 2만 명 선수의 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기본 정보에서부터 경기 일정, 역대 성적, 관련 뉴스, 동영상, 게시판에 이르는 자료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외에도 다음은 통합검색을 통해서도 선수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검색어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기록 및 선수·팀 DB를 대폭 강화하고, 중계센터를 신설하여 온라인 중계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라며 “향후 기록실에 KPGA 등 골프 DB를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