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또 "익일 예정된 국고채발행계획과 최근 5거래일간 3.6만계약을 순매도한 외국인의 부정적 영향으로 수급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연휴를 앞두고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기관의 헷지물량 출회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다만 그는 "미 국채금리가 7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다"며 "국채선물도 저가매수세의 유입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반락시 60일선인 109.6p선의 1차지지 시도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이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 예상범위 : (161E3) 108.55~10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