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1월 연체율도 6.2%로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무디스는 계절적인 연체율 증가 추세가 겨울기간 동안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이같은 추세로 인해 손실률 역시 2010년 중반까지 12%~13%까지 상승하며 정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손실률은 계좌의 총 원금 밸런스에서 상환되지 못한 비율(연율)을 나타내며, 연체율은 30일 이상 월 상환금이 상환되지 못한 비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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