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케이스-실러가 이날 발표한 미국 20개 주요 도시의 10월 주택가격지수는 146.58로 9월과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0.2% 상승을 예측했었다.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지수는 9월에는 0.4%, 8월엔 1.2% 상승한 바 있다.
10개 대도시의 10월 주택가격 지수도 158.82로 9월과 변동이 없었다.
그러나 대도시 주택가격 하락세는 1년전과 비교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개 대도시의 주택가격지수는 1년전과 비교해 -7.3%, 10개 대도시 지수는 -6.4%를 기록했다.
이는 9월과 비교해 연간 주택가격하락폭이 줄어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