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 오전 8시 5분 현재 S&P 500 선물은 0.37% 오른 1127.30, 다우지수 선물은 0.31% 상승한 10518, 나스닥선물은 0.25% 오른 1879.25를 가리키고 있다.
투자자들은 잠시 뒤 발표될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와 소비자신뢰지수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택가격과 소비자심리는 미국의 경기회복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 요소로 간주된다.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발표될 10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직전월 대비 0.2% 상승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9월에는 0.3% 상승한 바 있다.
또 오전 10시 발표될 컨퍼런스보드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1월의 49.5에서 52.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