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자본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2010년 2월 1일이다.
제이티는 이어 세인시스템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제이티 보통주 1주당 세인시스템 주식 14.5274366주다.
세인시스템은 ITS(지능형 교통시스템), BIS(버스정보시스템), U-City(U-교통, U-방범)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합병기일은 오는 2010년 3월 29일이다.
이번 합병을 위해 제이티의 최대주주인 유홍준과 변애령은 보유주식과 경영권 등을 세인시스템에 156억원에 양도키로 결정했다.
양도주식은 제이티 보통주 183만2000주로, 이에 따라 세인시스템은 제이티의 최대주주의 지위에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