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청담러닝이 SK텔레콤과 손잡고 차세대 교육 서비스인 ‘스마트 러닝’ 사업에 착수한다.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이날 SK텔레콤(대표 정만원)과 공동으로 ‘스마트 러닝서비스(Smart Learning Service, 이하 SLS)’ 플랫폼의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 러닝’은 청담러닝이 보유한 학습 방법론을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과 결합한 차세대 어학 학습 서비스를 의미한다.
청담러닝측은 "양사는 청담러닝이 보유한 영어교육 컨텐츠와 SK텔레콤이 보유한 ICT 기술을 결합하여 교육 전용 단말기를 개발하는 한편, 어학 자동평가 등으로 구성된 혁신적인 SLS 서비스를 빠르면 2010년 3/4분기에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