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반면 크로스파이어가 중국 등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고, 향후 아바도 중국 텐센트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2010년 에이지오브코난, 배틀필드 등 신규 게임가세와 피파온라인의 월드컵 특수 등으로 호조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야구 게임 슬러거 실명 당분간 사용 가능
네오위즈게임즈는 현재 은퇴 및 현역 선수들의 퍼블리시티권(선수 성명권, 초상권의 퍼블리싱 권한)을 보유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사용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협조를 받아 협의 기간 동안은 퍼블리시티권의 사용 유예를 받은 상태이므로 선수들의 성명 및 초상은 슬러거에서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빠른 시일 내에 합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사의 야구게임 슬러거는 KBOP와의 라이선스 계약 종료에 따라 2010년 1월 1일부터 KBO 라이선스와 관련된 프로야구단의 이름, 로고 등을 게임 내에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따라 2010년 1월 1일부터 기존 프로 구단의 이름, 로고, 유니폼이 삭제되고, 새로운 명칭, 이미지 등이 추가되게 되었다. 삭제되는 팀명은 현재 프로야구단 및 과거 야구단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되었으며, 추가팀명은 서울 반달곰, 서울 쌍둥이 등 17개이다.
◆ 사용자 이탈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팀명은 사용 못하지만, 선수 이름 사용이 가능하고, 팀명도 기존과 유사하여 게임 이용자들의 혼란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슬러거의 이용자 수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의 협의 내용 및 KBO와의 문제 등이 깨끗하게 정리가 되지 않아 당분간 논란의 중심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 동사는 크로스파이어가 중국 등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고, 향후 아바도 중국 텐센트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2010년 에이지오브코난, 배틀필드 등 신규 게임가세와 피파온라인의 월드컵 특수 등으로 호조가 예상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