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는 지난 23일 주간에 해외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미국 채권 규모가 2조 9540억달러로 전주대비 49억 7000만달러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미국 국채 보유액이 14억 1200만달러 감소한 2조 1850억달러에 그쳤고 패니메이와 프레디맥 등 정부 기관채의 경우 35억 5700만달러 위축된 7694억 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그 동안 아시아 중앙은행들은 미국 채권을 대규모 매입해왔으며 특히 중국과 일본은 미국 채권 보유규모 순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