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해외사업 경험과 뛰어난 사업추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남 신임 대표는 오는 2010년 1월 1일자로 CJ인터넷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남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NHN의 국내 게임부문을 총괄하며 한게임을 국내 최대의 게임포털로 성장시켰으며, 이후 2007년 8월부터 2008년 9월까지 NHN USA의 대표를 맡아 해외 사업을 성장시켰다.
이에 따라 그간 해외사업에서 이렇다 할 실적을 보이지 못했던 CJ인터넷의 해외 사업부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이번 인사가 해외 진출 및 개발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며 "내년 해외 사업부문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