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1.51% 상승한 3188.78로 마감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지난 주말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2년으로 예정된 경기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호전됐다.
원자바오 총리의 이날 발언은 중국 경제는 올해 4/4분기초부터 완전한 회복 양상을 보이고 있어 정부의 출구전략 시행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모습이었다.
이에 따른 증시 상승지속 전망이 부각되면서 씨틱 증권은 3.57% 급등했고 하이통 증권은 2.17% 상승했다.
상승종목은 819개에 이른 반면 하락종목수는 44개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