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4%에 달하는 금액으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11년 7월 25일까지다.
해덕선기의 정기용 소장은 "이번 계약은 지난 용성조선소에 이은 두번째 중국 수주 계약"이라며 "중국에서 거래처를 다양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소장은 이어 "해외 수주 계약이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현재 1월에 2건의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현재 해외에 진출한 국내 조선소 매출을 제외한 순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3% 미만"이라며 "내년 해외 매출 비중을 약 30% 수준으로 끌어 올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해덕선기는 이외에도 이날 삼호조선과 7억5000만원 규모의 선박방향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