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루카스투자자문(대표 목이균)은 최근 자산운용 및 투자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명의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임원들은 주식운용담당 장영상(50·사진) 전무와 마케팅담당 정구헌(45) 상무다.
장영상 전무는 한국투자증권, 현대투자신탁 펀드매니저와 퍼스트투자자자문 대표이사, 퍼스트인베스트먼트 컨설팅 대표이사를 거친 자산운용 전문가이며, 정구헌 상무는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마케팅팀장, 보아스투자자문㈜ 부사장을 거친 투자 마케팅 전문가이다.
웅진루카스투자자문은 "이번 임원 영입을 통해 신생투자자문사의 한계를 넘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