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오는 2012년까지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석유공사가 공모한 신사옥 건축설계 경기에서 희림이 당선된 데 따른 것이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1%에 달하는 규모로, 최근 희림은 지속적인 대규모 수주 계약을 따내고 있다.
희림은 이달 들어서만 남양주 별내 복합단지 PF사업 설계(약 41억), 벡스코(BEXCO) 시설확충사업(약 61억), 2014인천아시안게임 십정·선학 경기장 설계, 안양교정시설, 포천관사 및 병영시설 BTL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신축 소방공사 감리용역 등 주요 프로젝트를 차례로 수주한 바 있다.
또 지난 21일과 23일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지하복합 진료공간 개발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과 '화랑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복합단지개발 및 안산문화복합 돔 구장 등 건설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의 우선협상자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