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대비 2.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개월 만에 최대 증가율로, 최근 지역 경기 회복에 따라 대아시아 수출이 증가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결과는 당초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경제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뛰어 넘는 것이다.
한편 기업들은 12월에 생산이 3.4% 다시 증가하고 내년 1월에는 1.3% 늘어날 것이란 예상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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