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총무성은 11월 완전실업률이 전월대비 0.1%포인트 상승한 5.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일본 실업률은 지난 7월 5.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10월에는 5.1%까지 떨어지면서 3개월 연속 개선된 바 있다.
11월 실업자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75만명 증가한 331만 명으로 13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10월 0.44%에서 0.45%로 소폭 상승, 3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1월 신규 고용은 전년동월대비로는 13.8% 감소했다. 직전월에는 18.8% 줄어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