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통계청은 지난 11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가 99.9로 전년동월대비 1.7%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9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간 것이다.
11월에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물가지수는 98.5로 전월대비 0.1%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0% 하락했다.
이번 달 도쿄지구의 물가 하락세는 예상보다 다소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도쿄지구의 근원소비자물가지수는 99.3을 기록해 전월대비 0.2%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근원지수가 전년동월대비 1.8%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물가는 98.5로 전월대비 0.2% 하락했으며 전년대비로는 1.5%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