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규 주간실업수당 청구가 지난 주(12월 19일) 45만 2000건(계절조정수치)으로, 직전 주의 48만 건에서 2만 8000건 감소하며 작년 9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발표에 미국 경제의 회복 기대감이 다시 커지는 모습이다.
뉴욕시간 오전 9시 23분 현재 기준물인 10년물은 03/32 포인트 하락하며 수익률은 0.014%P 올라 3.7678%를 가리키고 있다.
또 30년물은 15/32 포인트 떨어져 수익률이 0.031%P 상승, 4.6400%를 나타내고 있다.
2년물 수익률은 0.026%P 오른 0.9513%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미국 재무부는 내주에 2년물, 5년물, 7년물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매각 규모는 1180억달러다. 다음주 입찰규모는 11월과 비슷한 수준이며 분석가들의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