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L네트웍스는 "최대주주로서 임시주총을 소집해 현재의 경영진 교체 및 금번 대규모 일반 공모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취소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신규 자금 지원과 관광부문의 전문경영 능력 확보 및 카지노/호텔/여행부문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내년에 흑자 전환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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