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약 20%에 달하는 금액이다.
제넥셀세인은 이번 계약이 미용성형의료기 ALSA S1의 새로운 유통라인을 확대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제넥셀세인 헬스케어사업본부 이명규 상무는 "미용성형의료기 ALSA-S1의 영업을 시작한지 약 3개월여만에 초기 시장확보와 함께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유수 바이어와 대규모 해외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상무는 이어 "해외 수출 계약이 본격 진행되는 내년 상반기부터는 비약적인 매출 증대와 영업 이익 달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넥셀세인은 ALSA-S1 단일품목으로만 올 4/4분기에 약 25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