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에 따르면 'YAHO'는 'Young Assistant Happy Opportunity'의 약자로 '삼성증권의 젊은 대학생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경제교육 기회를 함께 하자'라는 의미다.
104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향후 1년간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경제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매월 2회씩 청소년 경제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삼성증권은 이들이 사용할 교재와 활동비를 지원하고, 봉사단 활동 인증서 발급 및 CEO와의 만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2005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실시중인 삼성증권의 '경제증권교실'에 그 동안 총 7만 6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어린이 도서 1500권을 본사와 인접한 지역아동센터 5곳에 전달했다. 삼성증권은 종무식 대신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활용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나눔 종무식'을 2005년부터 5년째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