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애널리스트는 "NPD가 발표한 11월 북미 PC게임 소매판매순위 하락과 온라인 판매 둔화는 우려할 만한 이슈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는 아이온에 대한 평가가 나빠진 것이 아니라 아이온에 관심이 있었던 게이머들은 대부분 이미 구입한 상황에서 11월 다수의 신규 타이틀이 출시됐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또 "지난 23일 중국 샨다가 아이온의 1.5버전인 '용의 그림자' 업데이트를 모든 서버에 적용함에 따라 컨텐츠 보강으로 인한 트래픽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올해 4/4분기 실적 역시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홍 애널리스트는 "아이온의 북미, 유럽 월이용료 매출 인식과 리니지1 호조, 계절적 성수기 영향 등으로 4/4분기 실적이 전분기 대비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