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는 이날 11월 신규주택판매가 35만5000채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44만채와 10월 판매량 43만채에 크게 미달된 것이다.
▶피에르 엘리스, 디시즌 이코노믹스 선임 경제학자
"11월 신규주택판매는 주택구매 세제혜택이 만료될 것이라는 우려때문에 타격을 받았다. 기본적 판매수준은 우리 기대보다 낮았다. 하지만 새집 판매는 전체 주택시장에서 아주 작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주택시장 전체의 체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는 아니다. 판매가 부진했지만 재고는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신규 주택 공급에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장의 공급과 수요는 좋은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












